Toons Button

Toons Button은 구글 크롬의 디폴트 버튼만 그림과 같이 만화같은 버튼으로 바꾼다. 지금까지 발표된 테마가 버튼과 테마를 전체를 바꾸는 것과 다른 점이다.
테마 파일도 .crx 확장기능 확장자를 가지므로 구그 크롬에서 클릭만 하면 자동으로 설치가 된다. 확장기능의 설치 확인 및 제거는 chrome://extensions/에서 살펴보면 된다.
우성갈비와 겐로쿠

약수역 근방 재래시장에는 오래된 우성갈비 집이 있다. 이 집은 돼지갈비를 주종목으로 팔며, 돼지껍데기도 같이 판다. 다른 메뉴는 없다. 또한 연탄불을 사용하며, 철판은 바꿔주지 않는다. 그래도 바로 옆에 분점이 있을 정도로 장사가 잘 된다. 이 부장과 약수역에서 만나서 소주 한잔 걸치는 곳이다. 지난 금요일도 여기서 1차를 하고,
2차는 쇼부에서 겐로쿠를 주문했다. 1,800 ml라 한번에 다 마시지 못하므로 보관도 해 준다. 주전자에 담아 뎁혀도 마시고, 얼음으로 차겁게해서 마시기도 한다.
쓰다보니, 술 이야기로 블로그를 도배하는 느낌... ㅡ.ㅡa;;;;
홍대 춘산에서


어제 교주님과 현일씨를 홍대 틈 앞에서 만나서 홍대 춘산으로 이동하여 오프라인 모임을 가졌다. 춘산은 입구에서 신발을 벗고 출입을 해야 하는데, 어제 신발을 신발장에 넣고 받은 번호표는 그림과 같은 번호표가 아니다. 그림의 번호표는 작년 이맘때 춘산에 갔을 때 받았던 번호표. 급조라고 쓰고 날조(?)라고 읽은 번호표는 사진이 없다.
샤케 750 ml가 가볍게 비워지고, 공부가주 먹으려 돌아다니다가 이름을 알 수 없는, 아니 현대식 인테리어의 중국집에서 공부가주를 다 비우지도 못하고 나왔다. 거의 먹었지..... 지금 이 새벽에 일어나서 생각을 하니 그 향이 아직도 입안에서 머물고 있구나. 교주님이 주신 껌을 씹다가 잤구나. 입에, 손에 껌이.... ㅠ.ㅠ
오프라인 모임이 내겐 두번째인데, 온라인에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해서 그런지 오프에서 만나도 스스럼없이 얘기하고, 웃고, 떠들고....
아.... 머리 아프다. 어젠 술들 많이 하셨는데, 나도 많이 마셨다. 어제는 조촐한 모임이었는데, 사람이 많지 않아서 더 좋은 시간이였다. 지금 점검을 하니 다들 무사히 집에 도착했고, 유체이탈을 경험하고 싶었던 현일씨는 눈을 뜨니 집이라니. 이거슨 유체이탈이 아니쥐~ ㅎㅎㅎ
4주가 아닌 3개월 후에 다시 만나기로 했으니, 보너스 받는 날이라서. ㅋㅋㅋ 여하튼 즐거운 주말저녁이였다.
구글 크롬 테마

구글 크롬도 테마가 있다.
구글크롬의 확장기능, 플러그인, 테마를 모아놓은 Google Chrome Plugins페이지의 테마 카테고리에서 그동안 올라온 테마를 살펴볼 수 있다. 물론, 그동안에 나온 플러그인 및 확장기능도 Google Chrome Plugins 페이지의 확장기능과 플러그인 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다.
설치된 구글 크롬에 테마를 적용하는 방법은 설치할 테마를 피씨의 적당한 디렉토리에 내려 받아서 저장한 다음에, 다운받은 테마 파일을 클릭만 하면 구글 크롬의 테마가 바뀐다. 윗 그림의 테마는 Berries Themes Pack에 들어있는 Raspberry이다.
Update: 대부분의 테마 파일은 .crx 포맷으로 구글 크롬의 확장기능과 같이 클릭만 함으로써 자동으로 설치된다. 설치된 테마나 확장기능의 내역이나 삭제를 하고자 하면, chrome://extensions/에서 확인하면 된다. (2009.07.12)
![딴지일보...[봉하 49재] 서 버린 수레바퀴, 한 바보가 밀고 갔네 http://www.ddanzi.com/articles/article_view.asp?article_id=4532](http://kwout.com/cutout/x/g9/u4/x5a.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