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pril 30, 2004

통화할 때는 목소리를 작게...

사무실의 강과장...
전화를 하는데, 고함을 친다.
여보세요! 네...네..
아. 여보세요!...
그러다 수화기를 던지듯이 내려 놓는다.
강과장님..
전화가 잘 안 들리면, 목소리를 작게하고 조용히 이야기하세요.
상대방이 안 들리면 악을 쓰던지 하겠지요.
상대방을 유인하라.
아쉬운 사람이 악 쓴다.
뭐 대략 이런 교훈이 남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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