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pril 8, 2004

강낭콩 싹이 나다. ^^

어제 밤에 퇴근해서 집에 들어갔더니,
진우가..
아빠! 강낭콩 싹이 났어요!
진짜? 어디....
제가 가져 올께요...(후다닥)

와~~~ 진짜네... ^^
해바라기도 났어요.
해바라기?
친구가 주어서 화분에 심었는데, 그것도 싹이 났어요.
사진 찍어 놓아야 하는데.... 밤이라...
다음에 찍자.
네~~~. ^^
싹이 날까 걱정을 했는데... ^^디카가 없어 핸폰카메라로 찍어야 하는데 밤이 깊어서....
시간이 나면, 밝은 낮에 사진을 찍어 두어야지....

뭔 애기야? ☞ 꽃 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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