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ne 8, 2004

알라딘에서 도서주문

날씨는 덥고, 에어콘은 그림의 떡이고, Mr. Lee는 일이 없다고 죽는 표정이더니, 허가서류 작성할 것을 3건이나 가져왔다. 그것도 일주일이내에 작성, 완료해야 한다. 못 한다고 했더니 얼굴이 굳어지면서 목소리가 커지더라...... C8..... ㅡㅡ;;;;

그동안 읽던 책을 다 읽어서 오늘은 책을 주문했다.
그동안 이용하던 북클럽은 탈퇴할려고 하고, 그래서 알라딘에 회원가입 하였다. 영풍문고와 교보문고에도 회원가입은 하였지만 전자상거래는 거의 이용하지 않는다.
Yes24는 홈페이지 리노베이션과정에서 사고가 생겨서 있던 회원들도 달아나는 판이다.
신용과 신뢰란 쌓기보다 무너뜨리기가 얼마나 쉬운가를 단적으로 보여준 사례가 될 듯. Yes24에 가서 공지사항을 읽어 보려는데, 선입견인지 페이지 로딩속도도 늦는 듯 하다. 여하튼 기분이 조금 꺼림직하고 해서 알라딘으로 회원가입했다. 무엇보다도 배송료가 무료에 당첨!
이 얼마나 간사한가 회원이라는 동물은.

오늘 주문 의뢰한 책은,

오늘 저녁에 주문들어 갔으니 내일이나 모레쯤 오겠지....
그 사이 일이나 하고, 블로그는 자주 못 들어 올 듯 하지만, 밤샘을 가급적 하지 않는 방향으로 개기자.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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