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ly 22, 2004

호밀밭의 파수꾼

오늘 아침까지 읽었던 내 머리로 생각하는 역사 이야기는 읽는데 약 3주가 걸렸다. 출퇴근길에 조금씩 읽다보니 그렇다. 거의 가지고만 다녔다는 이야기. 그러다보니 그동안 뭘 읽었는지도 모르겠다.

오늘부터 가지고 다니면서 읽을 새책은 호밀밭의 파수꾼 The Catcher in the Rye이다.
너무나 유명한 책이지만 아직 읽지를 못했다. 지난 7월 11일에 인터넷서점 알라딘에서 30% 할인 하길래 싼 맛에 구입을 했다. 근무시간 중간, 화장실에서 몇장을 읽었는데 오랫만에 소설책을 읽으니 눈에 쉽게 들어오고 재미가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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