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ly 21, 2004

수련과정이 필요하지 않은 명심사항

소소님의 내 안의 상자를 깨라에 대한 트랙백

어제간 오늘 새벽인가 뉴스에서 들은, 지하철 파업이 치달은 이유중 하나는 협상대상자인 노동자를 대하는 협상당사자의 자세가 좋지 않았다는 것이다.
소소님의 글중에서 "갈등의 대상이 나와 같은 사람, 인격체라는 것을 잊지 않고 대할 때 벽을 허물고 상자 밖으로 나올 수 있다"라는 말에 깊은 공감을 하면서 사람을 대할때에 언제나 가져야 할 품성이라고 생각한다.

'자기기만이라는 상자 밖으로 나오기 위해 명심해야 할 사항'을 차분히 읽으면서, 나열된 이 글들은 한번쯤은 책 어디에선가 읽은 기억이 있는 글들이지 하는 생각을 했지만, 겸손하고 정직하게 살면서 이웃을 생각하며 도우며, 남을 비난하지 않고 늘 기분좋은 마음가짐을 가지고 생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낀다.
특별히 어렵거나 수련과정이 필요한하지 않은 명심사항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한다. 이것이 생활이라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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