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박사모도 있었구나.... ㅡㅡ;;;;
이럴때 쓰는 온라인 용어는 대략 난감이 아닐까.
▶ '박사모'의 어설픈 '노사모' 따라하기
'박사모'의 어설픈 '노사모' 따라하기를 보며 잘못된 우리 정치문화에 대한 우려를 갖지 않을 수 없다. 순수 정치팬클럽으로 좋아하는 정치인을 응원하는 것이야 참정권을 가진 국민의 당연한 권리이며, 좋은 모습이라고 여긴다. 하지만, 그것이 집단화되며 나타나는 폐쇄성과 패거리의식은 현 한국 정치문화를 퇴보시키는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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