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October 4, 2004

화장실에서 주책없이

아침에 화장실에서 막내 아들이 읽던 어린이를 위한 우동 한 그룻을 읽다가 울고 말았다.
언젠가 지인이 우동 한 그릇에 대한 글을 보내 준 적이 있어서 읽은 적은 있었지만, 운 적은 없었다.

요즈음은 드라마를 보면서, 불우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매체를 통해 보게 되면 영락없이 눈물이 나오고, 목이 잠긴다.
나이가 들면서 점점 눈물이 많아 진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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