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November 15, 2004

바쁘다는 핑계

바쁘다는 핑계[via Ari's World]에 대한 트랙백

이 글을 읽고서는 마음 한구석이 뜨금했다는 사실을 숨길 수가 없다.
애정이 식어서 바쁘다는 핑계는 대는 일은 남녀사이에도 왕왕 벌어지는 일이거늘, 나의 일반사에도 제외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

늘 바쁘다는 핑계로 그간 사람사이의 관계가 소원해지고, 블로그에서의 글이나 답글도 소원하지 않았었나. 그래도 머리속에는 여러가지를 유추하고 나름대로 해석하면서 입으로는 바쁘다는 말로 정리한다. ㅡㅡ;;;
아이고~ 뜨금해라. @,.@;;;;


아리님은 어떤 분일까?
늘 님의 글을 읽으면서 그 분이 궁금해진다. ㅡㅡa;;;;;
늘 멋있는 글만 쓰신다. 감탄한 적이 어디 오늘 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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