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December 12, 2004

마데(Made in China)산 - 투

어느날 지하철을 타고 퇴근을 하다 본 지하철안의 광고가 인상적이였다. 그래서 콩나무를 사서 라면과 같이 끓여서 먹고는 한다.
애들아. 어떠냐? 맛이있냐?
예.
맛있지?
그냥 그런데.
짜식아 맛있쟎아. 콩나물이 얼마나 좋은건데.
(특히. 술먹고 난 다음에 말이야)
광고의 카피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이랬던 것 같다.
라면에 콩나물을 넣어 드셔 보셨나요?
광고를 한 회사는 콩나무를 새롭게 시장에 출시한 회사다.

콩나물을 떨어져서 사러 갔더니, XX원회사의 콩나물이 두봉지에 1500원에 판다. 웬떡이냐 집어 들고, 원산지를 보니 마데(Made in China)산이라한다.
이제는 콩나물도 중국에서 길러서 가져온다.ㅡㅡa;;;;

마데(Made in China)산-쓰리도 쓸까? 끝이 없겠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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