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December 12, 2004

마데(Made in China)산

보리차가 다 떨어져서 토요일에 진우와 같이 마트에 갔다. 이리저리 다니면서 물건을 구입하고, 떨어진 보리차가 생각이 나서 보리차가 진열된 곳으로 갔다.
이번에는 둥글레 티백으로 사자.
예?
보온병에만 가지고 가니 티백이 좋을꺼야. 너의 누나가 잘 마시는 녹차같은 것 말이야.
아. 예.
진열된 둥글레차를 보니 80팩, 50팩들이가 있다. 50팩들이 보다 80팩들이가 싸다. 같은 50팩이라도 오른쪽 것이 더 싸다. 80팩들이을 들어서 보니, 마데(Made in China)산이다. 50팩들이 중에서 좀더 싼, D사 것을 들어서 보니, 반으로 마데(Made in China)산이다. 국내산으로 50팩들이 사서 장바구니에 집어 넣었다.

돌아서면서 드는 생각은 요즈음은 마데(Made in China)산이 아닌 것이 없더라.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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