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anuary 10, 2005

첫 개시

일요일 밤에 누워서 생각하니, 내일 회사 나가기가 무섭다는. ㅡㅡa;;;;
일에 대한 부담감이 나를 억누른다.
아침에 일어나서 헐레벌떡 사무실에 나왔지만, 어젯밤의 그 생각은 앙금처럼 남아 있더라. 흥이나서 집에 가기 싫을만큼 일이 재미나게 풀려야 하는데.

그래도 오늘은 오더 하나 건졌다.
올해 첫 주 지나서 첫 개시를 했다는...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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