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anuary 22, 2005

머난 먼 길을 떠난 듯...

책을 붙잡고 컴퓨터와 마주하다.
잠시 검색을 통해 관련 페이지들을 찾다.
머나 먼 길을 떠난 듯한 느낌이 불현듯 들었다.

바위가 깨지기를 바래야 하나, 내 머리가 깨지기를 바래야 하나. 쩝. ㅡㅡa;;;;
도중하차는 컴가에 일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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