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rch 14, 2005

대드는 아이(?)

"왜 사탕을 안 사주는 것이예요!"
월요일 아침 회의실에서 찢어지는 말.
언제 누가 사탕 사 달라고 했나. ㅡㅡa;;;;
김 흥국씨 말대로
"으악~~ 대드는 분위기예요."
그 바람에 마주보고 대듬을 당한 이과장. 2월 14일날 옆에서 사탕 얻어 먹은 죄로 편의점에 사탕 사러 가다. 안됐다. ㅡㅡ;;;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는 하지 않는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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