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rch 15, 2005

포옹

오늘이 막내 생일이다.
생일인 아들에게 달리 줄 것이 없어서 학교갈 채비로 바쁜 아이를 불러서 가만히 안아 주었다.
"진우야. 생일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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