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ly 29, 2005

감사카드


사무실에 근무했던 최금란박사님이 보내주신 감사카드.
그저 음료수팩을 들어드린 것 뿐인데.
부장님!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제가 어깨때문에 무거운 것은 들지 못하는데 비까지 내리는 바람에 더 어려웠어요.
감사합니다.

최 금란 올림.
범사에 감사하라고 예수님도 말씀하셨다.
감사하는 마음은 아름다운 마음이다.

박사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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