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ugust 4, 2005

휴가철

예약을 하지 않아도 좌석이 늘 여유있는 고속버스가 매진이 되었다.
"휴가철이라서 그런가요?"
"예..."
여천역에서 무궁화호를 타서 올라오다가 익산역에서 고속철로 갈아타고 용산역에 도착.
무궁화호의 객차가 예전의 객차가 아니다. 조용한 객실에서 차분히 책을 읽고 서울에 올라왔다. 가끔은 기차도 좋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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