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September 1, 2005

몽압(夢魘)

지난 밤에 몽압(夢魘, 가위눌림)에서 빠져 나올려고 애를 쓰다 번뜩 잠이 깼다. 아직 새벽까지는 멀어 잠을 청하지만, 몹시도 기분이 나쁘고 꿈속에서 눌린 가슴이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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