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September 12, 2005

시금치...

"시어머니, 시아주버니, 시누이.
정말 어렵고 힘들어.
그래서 아줌마들이 시금치도 안 먹는다나."
그래서들 삶은 시금치를 그리 누르면서 국물을 뺐나?
어머니도 그러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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