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September 7, 2005

부회장

진우가 학급회장이 되더니, 학년전체 회장선거에 나가서 회장이 되었다. 전교 부회장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애들 엄마에게서 들었다. 당선소감을 이야기 하면서 "은혜를 갚겠다고" 했다나.
어제 학급회장 및 전교 부회장 임명장을 들고 왔다.

진우의 별명이 땅콩이라는 것도 이번에 알았고, 6학년 언니들이 많이 도와 주었다고 한다. 특별히 도와준 것도 없는데 감투를 두 개나 썼다. 작은 체구지만, 폭넓게 사귀면서 열심히 활동하렴.

땅콩 파이팅!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