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October 31, 2005

BJ의 미소


역시 송혜린씨가 휴대전화로 찍은 사진을 Crop하였다.
2005년 9월 어느날 부사장님과 이팀장, 송여사와 같이 낙성대에 자주 가던 횟집에서. 서울대 시절을 마감하던, 떠나기 전의 사진임.
왼팔목의 건강팔찌가 돋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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