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October 11, 2005

바쁘게 지나버린 지난 주말

어미니를 뵙고자 용미리갔다가, 장흥을 거쳐 신촌까지,
다시 원위치는 출발지점이였다.
일요일에는 우이동을 올라가 대동문에서 정능으로 내려 왔다.

그래도 메우지 못하는 것은 그 시간이 아쉽다는 것이다.
아쉽기때문에 그립다는 것인가.
그립기때문에 아쉽다는 것인가.

산은 그대로 있는데,
바라보는 사람은 변하고 있다는 것이 아쉽지.
어머니는 그대로 계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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