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October 12, 2005

아파하지 말아요

우울한 아침인가요.
혼자라고 느끼는 건 살다 보면
누구나 느끼는 감정인데.
아파하지 말아요.

2 comments:

  1. 아저씨..
    가을을 타시는군요.
    여기 이 홀애비도
    아주 꿋꿋하게 살고 있다우.
    동병상린..?

    외로워도 슬퍼도 지지배도 안 운다는 데
    아저씨가 울면 쓰겠습니까...

    환절기에 몸살 감기.
    정밀 아파하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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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죽바우님/ 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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