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October 30, 2005

인간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인간을 오늘에서야 다 읽었다.
나무도 읽었었는데, 그의 책은 내게는 너무 난해하고 아무런 감동도 주지를 않는다. 내 감성은 너무 메마른 것인가.
사실 나는 머리를 쓰지 않으니 감동을 기대하기는 어렵겠지. ㅡ.ㅡ;;;

기억나는 글귀는,
의심을 의심하라, 그러면 믿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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