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November 7, 2005

사랑해... 말순씨



이 영화와 비교한다는 것이 우습지만 훨씬 낫다.
영특한 박유선, 엄마의 옷을 끌어 안고 우는 연기를 실감나게 잘 했다. 시골집에서 문소리가 밤하늘을 보면서 마루에 앉아 있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어라? 사랑해 말순씨 만화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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