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November 16, 2005

자기앞의 생



모모, 로자 아줌마.
이 글을 쓰면서 책 제목을 정확하게 알았고,
집에 이 책이 있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읽었다.
감동? 아직도 내 마음이 따스한가?
요구는 욕심.
단지, 모모가 하는 이야기가 재미있었다.
그리고 그저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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