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December 22, 2005

청연

밀피유의 이야기 ::: 누가 그를 욕할 수 있는가.
영화가 개봉되기도 전에 이는 바람.

이 영화가 보고 싶었다.
하늘을 가르는 쌍엽기의 날개가 좋아 보이고,
두 주연배우가 멋있어 보이고,
하늘을 가르는 날개가....
그런 청춘이 부럽다.

오는 29일이 개봉하는 날이다.

2 comments:

  1. 예고편을 보고 알 수 없는 두근거림이 느껴지더군요. 개봉일에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꼭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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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밀피유님/ 저도 극장에서 예고편을 보았답니다. 하늘을 날으는 쌍엽기의 비상이 너무 멋져 보이더군요. 저도 올해를 보내면서 보고싶은 영화로 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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