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December 26, 2005

태풍



Not so good.

이 영화 보고 나서 심한 바람을 맞다.
다행히 감기는 걸리지 않았는데...

유진님의 이 글을 읽으면서 영화를 복습하다.
읽으면서 고개가 끄덕여 지더라는... ㅋ

이정재, 멋있더군.

2 comments:

  1. 태풍저도 봤는데.. 장동건과 이미연이 만났을때.. 넘넘 슬프지않나요.. 흑..
    너무 재미있게 본 한국영화였음다.
    몇몇 네티즌들은 내용이 넘 황당하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뭐... 괜찮은 영화였어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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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흑...에 웃음이 킥.
    콧물까지...
    미안합니다 ㅡ.ㅡ;;;

    장동건이 나오는 영화는 처음이고,
    이정재가 늠름하게 보였다는 사실만 확인한 영화라고 할까요.
    영화에 물량투입은 많이 했지만,
    시나리오가 너무 단순하지 않나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도 영화제작수준은 많이 좋아진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식한 사람이 느낀 평이라고나 할까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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