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anuary 22, 2006

한겨레를 위한 한국 미술 120인 마음전

어제 토요일 오후, 아이들과 같이 중견작가 120여명이 한겨례 제2창간 운동을 돕기 위해 마음을 모은 그림전에 가서, 전시된 아름답고 놀라운 미술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과 같이 나는 그림을 잘 감상하는 방법은 모르지만, 그림을 보면서 아름다운 색을 느끼며, 어떻게 저렇게 표현할 수 있었지 내심 놀라워도 하며, 멀리서 보기도 하고 아주 눈 가까이에서 그림을 살피면서 전시된 그림을 보았다. 아이들도 저희끼리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그림을 보더군.
바쁘게 살지만, 자주 이런 시간을 아이들과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

그림을 감상하고자 하면 여기를.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