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anuary 6, 2006

망가진 2005년을 보내며...




2005년 12월 27일,
한 해를 보내며 그 동안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이 팀장님과 송혜린씨와 같이 노래방에서 망가지던 날. 송혜린씨가 휴대전화로 찍었다.

두루마리 휴지를 이렇게도 사용하는구나.
너무 너무 멋있게 사진이 나왔다. ㅋ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다.
내 표정이 저렇게 찍히다니... Oops!

2 comments:

  1. 솔직히 넘넘 귀엽게 사진이 나왔어요^^ㅋㅋ다음에도 종종 이런자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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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송혜린님/ 귀엽다니요. ㅡ.ㅡ;;;
    자리는 마련해 드리겠습니다. 비용만 준비하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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