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anuary 3, 2006

밤새 비가 내리고...


밤새 비가 내리고
기도를 했다.
제발 비가 멈추게 해 달라고...
아침이면 고향으로 날아갈 수 있게 해 달라고...

청연에서

박 경원의 바램같은 마음이 이는 요즘.
우울하다.


지난 일요일에 바람많은 이 영화를 보았다.
장 진영의 영화를 처음 보았다. 이쁘다.
이 영화? Goooooooooooooooooooood이다.

그림은 공식홈페이지의 'Special Story 01' 화면에서 캡쳐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