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anuary 19, 2006

누군가 내게 불을 지른 느낌

샌드라 오, 한인 최초 '골든글로브' 쾌거 ::: 캐나다 한국일보 인터넷신문: "오씨는 ABC 방송의 인기 의학드라마 '그레이스 아나토미(Grey's Anatomy)'에서 늘 자신감에 넘쳐 거침없이 일을 처리하는 외과수련의 크리스티나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다.

이날 시상식 무대에 올라 '누군가 내게 불을 지른 느낌'이라며 감격을 감추지 못한 그는 수상을 전혀 예상하지 못한 듯 몹시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수상 후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도 '이름이 불리는 순간 머리가 텅 비어 제대로 걸을 수도, 말할 수도,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며 몹시 흥분되고, 지금도 떨고 있다"고 말했다."
케이비에스2에서 방영한 그레이스 아나토미 Grey's Anatomy에서 인상깊게 본 배우. Nice!

Update: The Unofficial Sandra Oh Homepage
Update: Sandra's Official 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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