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anuary 23, 2006

고리타분...

요즘도 반올림 #2를 일요일 아침에 잠에서 깨다 말고 재미있게 보는데, 너무 어른스러운 주제로 흐르는 것이 아닌가 의문스럽다. 아니라면 내가 고딩들의 성장통을 이해하지 못하는 고리타분한 어른이 되어가는 것인가 하는 의문부호가 머리에 새겨지네. 옥림이와 그의 친구들이 느끼는 성장통이 여느 이야기보다 마음에 와 닿는 것은 또 무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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