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anuary 29, 2006

명절

그래도 이렇게 시간이 주어져 어머니를 다시 뵐 수 있다니 감사해야지.
사는 일에 치이다 보니 늘 소홀함에 죄송한 마음뿐.

조용히 기도하고 돌아오지만, 늘 드는 생각은 어머니를 뵙는 시간이 매우 짧다는 것. 다행히 가고 오던 길은 그리 밀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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