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rch 5, 2006

The Polar Express


아이들과 대학로에 있다는 씨네유폭풍우 치는 밤에를 보러 갔다가 극장을 못 찾고 허탕치다 (아마 광명에나 있는 극장같은데... 쩝~). 용산 E-Mart에서 지누 신발과 간단한 쇼핑을 하고, CGV 용산에서 Imax 3D로 본 폴라 익스프레스.
2004년에 나온 영화이고 크리스마스와 산타클라스를 주제로 믿음에 대한 동화같은 이야기를 오늘에야 보았다는 것이 늦은감이 있지만, CGV Imax의 놀라운 입체감과 음향에 재미있게 보았다. 기차가 빙하협곡 Glacier Gulch을 롤러코스팅하는 장면과 얼음호수 Ice Lake를 미끄러지는 장면은 무척 재미있게 보았다. 청룡열차를 탄 적이 없지만, 아찔한 기분이 진짜 롤러코스터는 타는 기분이 들었다는. ㅡ.ㅡ ;;;

이리 저리 살피니 아래 사이트에서 듣는 좋은 노래와 플래시가 영화의 재미를 되새기게 한다.

2 comments:

  1. BJ님 블로그도 Archives가 현재 자바스크립트로 되어 있네요.
    저도 Archives를 수동으로 적어주는 것이 귀찮았지만 검색엔진에 나오지 않는 것보다는 나을 것 같아서 울며 겨자 먹기로 링크를 직접 적어주고 있습니다.
    ㅠㅠ

    폴라 익스프레스는 TV에서 예고편을 본 적이 있는데 화면이 아주 환상적이더군요. 기회가 된다면 꼭 보고 싶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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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wultong님/ Archives를 어떻게 할까 생각중입니다. 아무래도 검색이 가능해야 하니 원래대로 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Imax 3D는 영화비가 조금 비싼데, 손에 닿을 듯한 입체감이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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