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pril 21, 2006

썰렁한 내 블로그를 찾아오는 사람이 있다니.

블로거는 '독자 모아주는' 구글을 좋아해 ::: 매경스팟뉴스: "반면 구글은 다음의 웹 문서 검색을 통해 방대한 블로그 검색을 제공하며 자체 사이트에서도 블로그로 연결되는 비율이 비약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한 블로그 전문 사이트에 의하면 구글 검색을 통해 들어오는 비율이 24.5%이며 다음을 통해 들어오는 비율도 37%에 달해 블로그를 찾는 누리꾼의 절반 이상이 구글의 안내를 받아 찾아가고 있다.

이 조사 결과 가장 많은 검색엔진을 차지한 서비스는 다음으로 37%을, 그 뒤를 구글, 엠파스, 네이버, 야후가 차지했다. 검색엔진 시장의 50%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네이버가 조사결과에서는 12.5%밖에 나타나지 않았다.

온네트 미디어 사업실의 허진영 이사는 “구글의 경우 링크의 순위에 따라 정해지는 페이지랭크 제도로 검색결과를 나열하기 때문에 웹표준에 준수하여 글의 내용과 모양이 잘 분리되어 있는 설치형 블로그나 이글루스가 사람보다 검색엔진이 봤을 때 이해가 쉽다”며 “다음이 높은 비율을 차지한 이유는 구글 검색엔진을 쓰고 있기 때문으로 결과적으로는 구글을 통해서 들어오는 사람이 가장 많다는 결론이 나온다.”고 밝혔다."
mwultong님의 글을 읽고서 Archives의 순서를 원래대로 수정하고, 블로그이름을 포스트 제목 뒤로 수정하였다. 그 결과 야후나 다음의 검색으로 내 블로그의 글을 읽는 비중이 늘었다는 것을 StatCounter의 보고서를 보고 알 수 있다.

썰렁한 내 블로그를 찾아오는 사람이 있다니. ㅡ.ㅡ;;;
mwultong님 감사합니다. 헤헤. ^^

2 comments:

  1. zizukabi님 블로그의 방문객이 많아지셨다니 저도 기쁩니다.

    그런데 역시 네이버에서 오는 방문객은 한 명도 없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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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wultong님/ 그러게요. 네이버로 찾아오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이상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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