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pril 23, 2006

늘 후회하는 일

라면을 먹을때 두개를 같이 끓인 것을 후회하고,
자장면을 먹을 때 괜히 곱배기를 시켰구나 하고 후회한다.
허기가 있어서 다 먹을 것 같은데, 다 먹지도 못하고 무슨 맛인지도 모르게 되더라.

중고등학생 때는 그것도 모자르던 적이 있었는데.
역시 라면에는 가 들어가야 제 맛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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