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ne 5, 2006

박지성의 버릇

'동양에서 온 철학자' 박지성 ::: 야후! 월드컵 - '2006 FIFA 독일 월드컵™ 공식 후원 사이트': "박지성은 기자들의 질문을 받으면 바로 대답하기에 앞서 턱을 손으로 만진다. 그리고 “음...”하는 가느다란 신음소리를 낸 뒤 말을 시작한다.

인터뷰하는 모습과 평소 생활이 일치하는 박지성은 침착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어제 경기 후에 박지성이 인터뷰하는 모습을 보니, 기자가 하는 질문마다 답변을 하기 전에 "뭐..."하면서 머뭇거리다 말을 시작하더군.

박지성씨, 6월 13일에 승리 하세요. 대~한민국 ^^

2 comments:

  1. 박지성이 그래도 가장 믿을 만한 선수더군요. 빨리 부상이 완벽히 회복되었으면 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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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대한민국 축구팀이 2006 월드컵에도 좋은 결과를 보여주기를 바라지만, 너무 승부에 집착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언론이나 매체들이 너무 난리를 치는 판국이라...

    가나와 경기를 보면서도 게임으로 즐겼으면 하는 마음뿐이더군요. 그런 면에서 차범근감독의 차분한 경기해설이 좋았답니다.

    다들 몸 성히 경기를 치르고 귀국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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