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ne 21, 2006

I love it this post

나에게 축구는 '전투'였는데 아들 두리는 '행복한 생활'인듯 ::: 차붐@월드컵 : "그러니 TV 해설을 하면서 이놈은 "전 그때 후보라서 잘 몰라요"라고 멀쩡하게 얘기하는데 옆에 있는 내가 진땀이 났다. "

1 comment:

  1.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방 왔습니다..

    지금도 아픈 아이는 자고 있습니다.
    지저깨비님의 블로그를 한참 읽어 보았습니다. 아이사랑도 많으시고 부모님 사랑도 크다는 걸 느꼈습니다.

    앞으로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www.superuser.biz

    ReplyDe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