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ugust 31, 2006

한강공원 난지캠핑장 Seoul Nanji Camping Ground


사무실이 바쁘게 돌아가는 요즘, 사장님 깜짝 제안으로 어제는 일을 1시간 일찍 마무리하고 한강공원 난지캠핑장으로 퇴근하여 숯불에 고기도 구워먹고 소주도 한잔씩 하고, 농구도 하면서 즐거운 늦여름 저녁 시간을 보냈다.
농구를 하고나서 마피아 게임을 했는데, 취중이라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텐트 줄에 걸린 보안관으로 있었다.

잠시 일에서 벗어나서 보냈던, 즐거운 늦여름 밤이였다.

1 comment:

  1. 음주..가무..고성방가...
    보안관..?
    게다가 총쌈까지..?

    즐거운 여름 밤
    좋았겠습니다..

    여기에 온지도 벌써15개월
    시간은 정말 빨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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