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October 27, 2006

요즘 듣는 음악프로 Radio Music Program Recently Listen in

MBC FM4U
14:00 윤종신의 두시의 데이트
16:00 김원희의 오후의 발견
18:00 배철수의 음악캠프
20:00 타블로, 조정린의 친한친구
22:00 박명수의 FunFun 라디오

MBC 표준 FM
00:05 박경림의 심심타파(1부, 2부)
02:00 신해철의 고스트네이션
03:00 새벽이 아름다운 이유 김지은입니다.

들으면서 느끼는 점이라면,
  • 박명수가 재미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박경림은 소란스럽지만 역시 재미있다.
  • 마왕은 이야기로 한시간을 때운다(?).
  • 펀펀라디오, 심심타파라는 프로그램 이름이 좋다.
  • 성시경과 옥주현은 좋아하지 않아서 채널이 돌아간다는 점.
  • 윤종신과 김원희는 토요일이나 일요일에만 듣을 수 있다는 점.
  • 엠비씨 라디오 프로가 재미있다? 에스비에스는 듣지 않으니 비교 할 수 없음.
  • 예전에도 알았지만 일주일만 라디오 방송을 듣게되면 요즘 뜨는 노래가 어느 가수의 무슨 노래인지 알게된다는 것과, 이 점을 다시 느끼고 있다는 점.
  • 라디오를 들으면서 인터넷으로 실시간 방송을 즐길 수가 있구나 감탄하는 점.
미니가 있어서 라디오가 없어도 라디오 프로를 듣는 요즘은 참 편리한 세상이다.
DMB로 지상파 티브이 방송도 보는 요즘에 뭘 그러시나. ㅡ.ㅡ;;;

Update: 위에 열거된 프로중에 음악만 틀어주는 방송은 없다. 혼자 청취자의 사연에 대한 이야기를 하든 여러 손님을 초대하여 시끄럽게 대담을 나누던, 다 이야기와 음악을 들려주는 프로그램이다. 마왕이 이야기로 한시간을 때우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마왕의 고스트네이션은 청취자 의견에 대한 마왕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 또는 이슈되는 사건에 대한 생각을 말하면서 중간에 음악을 틀어주는 방송이다. 때운다라는 표현으로 마왕의 프로그램을 폄하하다니! ㅡ.ㅡa;;; (2006.10.28)

Update-2: 마왕의 고스트네이션은 청취자의 고민을 읽어주고 같이 고민하는 프로그램이다. 음악은 소금. 숨을 돌리는, 마음을 진정시키는 소금이다. 마왕의 고스테네이션이 시작하기 전에 들려주는 방송에 대한 사전예고는, 처음에는 2시넘어서 방송에서 하는 멘튼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쟎아! 그게 아니~쟎아! (200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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