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December 31, 2006

일요일, 월요일 Sunday, Monday

교회를 가지 않은 날이 많이 지났다.
교인들은 일요일이라 하지 않고, 주일이라 한다.
하늘에 계신 어머님께 늘 죄송하다는 생각이다.

12월 31일이 일요일이다.
새해는, 2007년의 1월 1일은 월요일이다. 월요일부터 새해를 다시 시작하는 것도 좋은 일이라 생각한다.
내게는 늘 똑같은 하루의 시작이겠지만.
오늘도 내일도 일이 있어 사무실에 가야 한다. 어제도 다녀왔다.

그렇게 하루는 내게 똑같은 하루다.
생각의 무게가 다르기를, 달라지기를 바란다. 새해에는. 헤~

This Sunday, today is the last day of 2006.
Monday, yesterday is the first day of 2007.
That's good meaning to me.
Start is alway another mo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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