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December 1, 2006

Testing Windows Live Writer As Blogger's Editor

Windows Live WriterBeta Blogger 에디터로 사용하는 Hans의 글을 읽고, WLW를 설치하고 이를 이용하여 글을 쓴다.

Hans가 지적한 Beta Blogger 에디터로써 WLW의 한가지 문제점은 블로거 레이블을 붙일 수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초안으로 저장(Save Draft)하여 뒷 손질을 해야 겠지만... 아쉽게도 초안으로 퍼블리싱하는 기능은 없다.

구글닥스로 변경된 Writely를 에디터로 사용을 했는데 느낌은 그리 신통하지 않다는 것이다. 제목도 포스팅이 되지 않고, 레이블은 말할 필요도 없다. WLW는 어떤가? 이 글을 올리고 나면 알 수 있겠지.

블로그에 게시했는데, Web Preview로 보여주는 것과 같이 퍼블리싱이 되었는데, 레이블은 추가하여 재게시한다.

글을 올리고 블로그에서 수정하여 재게시했기때문에 블로그와 WLW에 있는 조금 상이하다. 블로그에 있는 글을 다운로드 받으려고 하는데, WLW에 있는 글과 대치가 되지 않는다. 그래서 WLW 사이드바에 있는 Recent Posts를 지웠더니...

오매! 블로그에 있는 글이 지워지네. ㅡ.ㅡa;;

글을 다시 쓰고 있다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다. 일단 돌려보고 문제가 생기면 사용설명서를 뒤지는 스타일이라는. 서로 싱크하는 기능이 있겠지만 일단은 나중에 알아 보자구.

그림도 잘 올라가는지 같이 테스트해 보자. 그림을 삽입하고 그림자 효과주기 등이 같이 있으니, 씰데없는 삽질이 생략되어 좋다. 음.... 퍼블리싱 버튼을 눌렸는데, 이미지를 올리는 기능은 안되다고 에러메시지를 보여준다. FTP로 올리는 방법이 있다는데, 그럼 이미지도 블로그에 올린 다음에 넣어야 한다는 애기.

정리하면 WLW을 블로거 에디터로 사용하는데는 문제가 없으나, 이미지와 레이블은 블로그에 게시한 다음에 삽질로 보충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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