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December 18, 2006

트래픽을 남에게 맡기는 것은 Traffics Instead Mine


어제 오전 12시에 올블로그 v2.3의 활성화된 'My 올블로그'에서 내 글을 정리했다. 글제목을 깨진 것과 중복으로 글이 올려져 있는 것을 정리했는데 문제가 발생했다.

1. 남에게 내 트래픽을 맡기는 것이 좋은가?
글제목이 깨진 것은 블로거에서 수집된 것이고, 글제목이 온전하지만 깨진 링크는 피드버너로 구운 것이다. 글제목이 깨진 것은 복구가 가능하지만 링크가 깨진 것은 복구하기가 어렵거나 불가능하다.

사무실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이 문제를 생각했는데, 남에게 내 트래픽을 맡기는 것이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설치형도 아닌 것이 왜 버너로 구웠나. 영구적인 주소? 회원탈퇴를 하지 않는 한 서비스업체는 내 트래픽을 감당해 줄 것인데 말이다. 내 트래픽과 주소를 보장해 준다는 것은 고마운 일이다. 내 트래픽은 내가 감당하는 것이 옳지 않았을까.

2. 수정한 글제목 날짜가 뒤엉키다.
글제목이 깨진 것을 수정하고, 링크가 깨진, 다 타버린(?) 링크는 지웠다. 그런데 글제목을 수정한 글의 날짜도 '1900-01-01 오전 12시 00분'으로 수정되었다. orz

골빈해커님에게 메일을 드렸으며, 오후 5시가 넘어 답장이 왔다. 그리고 모든 상황은 오후 11시에 다 정리되었다. 그림과 같이. 오! 예스!!!최근에 referez가 보여준 즉각적인 조치, 마가린의 빠른 응대, v2.3오픈준비에 무척 바쁜 중에도 올블로그의 적극적인 대응에 감사드린다. 지금 올블로그에 갔다 왔는데, 오늘 올블로그 v2.3이 오픈한단다. 브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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