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December 15, 2006

청첩장 Wedding Cards


돌아가시는 분과 자식을 출가시키는 분들의 소식을 자주 접하는 요즘이다.
총각귀신이 되나 했던 동생도 느닷없이 전화를 해서 장가를 간단다.

쌍춘년(雙春年)이 가기 전에 정리하자?
가는 년(年)이 개년[丙戌年]이지. 잉!? 뭔 소리야. ㅡ.ㅡa;;;

Congratulations on wed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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