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ne 28, 2006

We're moving the furniture in Goolge Reader

Careful where you step! We're moving the furniture in Google Reader. ::: Official Google Reader Blog : "There's now a link in the top right that says 'Settings'. Clicking on that link opens up a new screen that lists all of your subscriptions and labels, and allows you to make edits to more than one item at a time. We've also added a bunch of new filtering and selection controls. And there's a new feature as well: you can rename any of your subscriptions."
구글리더에 대해서 "Subscrition의 정리기능 중에 한꺼번에 레이블을 정리하는 기능이 없어서(모르지 내가 모르는 방법이 있는지는) 조금 불편하지만"이라고 조금은 불편했던 사항을 이 글에 적어 두었는데, 어제 구글리더는 가구배치를 다시 하여 불편했던 사항을 개선하였으며, 더 편리하게 구글리더를 사용할 수 있게 하였다.

Thanks, Google Reader Team. :)

점점 랩에서의 배양이 숙성되어 가나보다.

Monday, June 26, 2006

무균복을 입고 클린룸에서 보낸 주말


가스계 소화설비가 설치된 클린룸의 밀폐도 검사 Enclosure Integrity Test를 하기 위해 입은 무균복.
생산라인이 쉬는 시간을 이용해야 하므로 토요일과 일요일에 땀 많이 흘렸다. 총 7개 라인 중에서 2라인밖에 못 했다. 다음 주말 또는 그다음 주말이 기다려 진다. ㅡ.ㅡ;;;

무거운 검사 장비를 옮기는 동안 우리의 이팀장은 화장실을 가더구먼.
이 팀장, 요령이 좋은거야 약은 거야.

Friday, June 23, 2006

Buttons...

Adobe and Google team up for Toolbar ::: Official Google Blog: "personalize your toolbar by adding buttons from your favorite sites,"
Great! Buttons..............

벌써부터 떨려요


요즘하고 있는 작업은... ::: 카키의 그림일기 : "그런데 벌써부터 떨려요..-///-"

낮술

점심을 하면서, 어제 을 해장하면서 마시는 낮술은...

졸려요. ㅡ.ㅡa;;;




대문사진 교체했습니다. ㅡ.^

Wednesday, June 21, 2006

I love it this post

나에게 축구는 '전투'였는데 아들 두리는 '행복한 생활'인듯 ::: 차붐@월드컵 : "그러니 TV 해설을 하면서 이놈은 "전 그때 후보라서 잘 몰라요"라고 멀쩡하게 얘기하는데 옆에 있는 내가 진땀이 났다. "

이 이야기에도 깔깔 웃는 사람이...

있거든요. ㅡ.ㅡa;;;;

이 이야기...
썰렁하고 오래된 유머거든....

이렇게 리바이벌 해도 되는 분위기...
짜증이야!


사랑 안해...
이 노래 좋습니다.

비의 온도



비가 오도다.
비가 심하게 오도다.

비의 온도가 5도씨라는 썰렁하고 오래된 유머. ㅡ.ㅡ;;;
장마가 이제 시작이라고 하는데...

Update: 36.5돈가.... 의 온도가? (2006.06.26)

Tuesday, June 20, 2006

Sunday, June 18, 2006

Zizukabi's Public Gallery

지저깨비's Public Gallery by Picasa Web Albums

미용실과 술집의 차이



오랫동안 이용했던 미용실이 폐업한 지 오래.
사무실 근처의 미용실을 퇴근 후에 이용하고 있었지만, 주말에 머리를 하려고 사무실 근처로 가는 것도 귀찮을 때가 있다. 그렇다고 집 근처의 미용실에 가서 내 머리를 디밀기도 그렇다. 이상하게 머리를 하려면 늘 가던 곳을 찾게 되더군. 술집도 그런가. ㅡ.ㅡ;;;

약수동 남산타운 아래에 있는 블루클럽이 생각이 나서 처음으로 방문을 했다. 사무실 직원이 블루클럽에서 머리를 10번 하면 그다음 11번째는 무료서비스로 해준다고 했던 말도 기억도 나고 해서. 머리를 하면서 미용사에게 미용실과 술집의 차이를 아시냐고 물어보았는데 모른다기에 주워들은 이야기를 알려드렸다.
"미용실을 들어 올 때는 지저분해져서 들어오는데 나갈 때는 말끔해서 나가죠. 술집은 양복입은 신사도 말짱하게 들어왔다가 나갈 때는 기어나가거나 망가져서 나간다죠."
계산을 하고 나오는데 마일리지카드를 만들어 주신다. 한 달에 한번 머리를 염색하는 나에게 마일리지 서비스는...
"아마도 11번째 무료서비스를 받으려면 일년정도 걸리겠네요."

Wednesday, June 14, 2006

Google Picasa Web Albums Live

Google Picasa Web Albums Live [viaGoogle Blogoscoped]

토고와의 경기는 어디에서 보셨나요?

어제는 출장지에서도 화제는 당연히 한국과 토고와의 월드컵 축구경기이다. 집에서 볼까? 길거리응원을 하러 갈까? 맥줏집에서 한잔하면서 하지 뭐, 등등. 갑자기 문상을 가야 할 사정이 생긴 분도 광주 가는 시외버스에는 티브이가 있는지, 어떻게 해야 그 경기를 볼 수 있는지 여기저기 물어보더군.
참 대단한 열정이거든. ㅡ.ㅡ;;;

서울에 와서 올블로그에 올라온 글들을 읽어보면서 어제 경기에 느끼는 여러 사람의 반응이 재미있었다. 블로그를 하면서 느끼는 것은 여러사람의 다양한 생각들을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스포츠경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내가 본 어제 경기의 소감은 이렇다.
후진패스와 고공패스는 나를 불안하게 한다.
역시! 박지성.
조재진도 안정환 같은 나이스 킬러가 되겠구나.
이천수는 좋겠다.
반지의 제왕, 안정환.
마지막 10분의 경기는 앞의 80분의 기분을 조지게 했다는.
공격적인 전법을 구사하는 아드보카트의 전법은 히딩크감독과 같지만 그래도 뭔가 부족하다.
2006년 대표팀은 2002년 월드컵 대표팀보다 잘하는 편이 아닌 듯.





토고와의 경기는 어디에서 보셨나요?

저는 서울로 올라오는 고속버스 안에서 편히 보았답니다.
5명쯤 되는 승객만 있어서 편히 올라오면서 조용히 경기를 다 보았답니다. 운전기사분은 축구경기를 귀로만 들었다는 슬픈 이야기를 알려드립니다. 고속도로 휴게소 주차장에는 화물차가 가득 주차되어 있고, 휴게실 안에는 티브이 화면에만 집중하고 있는 운전기사분들만.
다음의 김수로 광고처럼 경기에 대한 징크스가 있는 저는 1:0으로 진 전반전 경기를 마치고, 후반전이 되자 잠이나 자야겠다는 좌석에 머리를 조아리지만, 어디 잠을 잘 수가 있어야지요. 티브이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좌불안석하면서 경기를 다 보았답니다. 다행스럽게 후반전은 한국팀의 경기였다는, 2:1로 이겼다는.

새벽 1시 반경에 도착한 강남고속버스 터미널 주변은 집으로 가는 차를 잡으려는 붉은 악마(?)들이 여기저기 눈에 띄더군요. 택시를 타고 가면서 보게된 풍경이란, 잠자는 애들을 안고 집으로 돌아가는 부부. 휴대전화를 하면서 혼자 걸어가는, 머리에 뿔 난 아가씨. 원피스같이 붉은 악마 휴장으로 몸을 감은 아가씨. 택시를 기다리는 아가씨와 아이들.
경기가 끝난 후의 모습들이 거리에 비치더군요.
다행히 한국팀의 승전으로 경기가 끝나서 집으로 돌아가는 그네들은 피곤하지만은 않을 것이고, 경기를 경기로만 볼 수 있다면, 그래서 이겨도 져도 열심히 뛰면서 경기하는 모습을 보며서 즐거워 할 수 있다면 쓸데없는 징크스는 없어지겠죠?


여러분은 토고와의 경기는 어디에서 보셨나요?

Saturday, June 10, 2006

구멍난 양말


p0601232, originally uploaded by zizukabi.

FlickrMoblog 및 Blog This 기능을 시험함.

우리말 배움터 해킹당했나...

블로그에 글을 쓰고나면 국어평생교육 * 우리말 배움터로 가서 한글 맞춤법을 검토하는데, 오늘은 해킹을 당했는지 페이지가 아래 그림과 같이 나타난다.



그림에 나타난 http://blog.naver.com/ourbrand주소로 갔더니, 핵툴이라는 네이버 블로그로 연결이 된다.

Update: 현재는 정상적으로 페이지가 열린다. (2006.06.26)

Tabs - Unofficial Google Module

구글 개인화홈에는 사용자가 만든 여러가지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할 수 있다.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도 게시되어 있다.

비공식 구글 모듈 Unofficial Google Modules도 구글 개인화홈에 추가할 수 있는 여러가지 모듈을 모아둔 페이지인데, 그중에 Tabs라는 모듈은 개인화 홈 레이아웃을 탭방식으로 꾸미 수 있는 모듈이다.


사용하는 방법은 간단하여 탭옆의 셋업을 클릭하여 새로운 탭을 추가하거나 탭이름을 수정할 수 있으며, 탭으로 콘텐츠를 이동시킬려면 셋업상태에서 각 콘텐츠 제목줄 좌측에 활성화된 작은 아이콘을 클릭하여 펼쳐지는 메뉴에 나타난 탭이름을 클릭하면 콘텐츠가 이동된다.

Thursday, June 8, 2006

출사표

월드컵이 열리는 6월이면 늘 히디크감독의 글을 다시 읽게 된다.
아드보카트감독의 출사표도 이와 같을까.

오는 6월 13일이면 토고와의 한판으로 우리의 월드컵이 시작된다.
!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처음맹끼루

어제 친구와 같이 원할머니 보쌈집에 가서 술을 시키면서,
"처음맹끼루 주세요."
"아! 그 손님이시네. ^^
제가 '처음맹끼루'때문에 히트쳤다는 것 아닙니까. 깔깔깔."
사무실 사람들이나 자주 만나는 분들이 먹는 소주는 처음처럼이다. 술을 주문할 때 나는 "처음맹끼루 주세요"라고 한다. 이 말을 일하시는 분이 손님들에게 써 봤더니 손님들이 좋아라 했나 보다.

[커버]'처음처럼' 돌풍 소주업계 '태풍'으로 잇는다 ::: Economy 21: "'처음처럼'은 성공회대 신영복 교수의 시에서 따온 것이다. 숙취가 없이 그 다음 날에도 몸 상태가 '처음처럼' 유지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1천여 개가 넘는 브랜드 중에서 최종 선택된 것이다.
신 교수에게 브랜드 값으로 사례를 하려고 했더니 한사코 거절하는 바람에 오히려 난처한 입장이 됐던 것이다. 그런 고민을 전해듣고 학교 측에서 "그러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대신하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제안해 흔쾌히 받아들였다.
시 제목 뿐만 아니라 서체도 신 교수의 손 글씨를 그대로 가져왔다. 거기에서 읽기 어려운 부문만 약간 손을 본 상태다. 글씨 위에 검정색 V자 모양의 그림은 맨 처음 기쁜 소식을 전해준다는 '까치'와 처음 돋아나는 새싹 이미지를 형상화한 것이다."

Tuesday, June 6, 2006

구글 스프레드시트 Google Spreadsheet

Google판 엑셀, 추천 개시를 읽고 오후 1시경에 신청을 했는데, 오후 11시가 다 되어서 초청장이 왔다.

웹에서 서비스하는 워드프로세스, 스프레드시트, 파워포인트류 등의 서비스가 여러 업체에서 제공하고 있지만, 구글이 하면 다르다는 선입견은 나만 가지고 있는걸까?

나는 구글이 제공하는 여러 서비스를 즐기고 있다. 지메일, 구글노트북, 블로거, 구글토크, 구글칼렌더 등. 아! 최근에는 개인화된 홈에서 구글리더를 같이 이용하고 있다. 최근에 인수한 Writely어떻게 변할까하는 궁금증도 남아 있다.

ThinkFree가 제공하는 스프레드시트를 사용하고 있는데 Java Based라서 그런지 문서가 활성화되는데 시간이 걸린다. 구글 스프레드시트는 지메일처럼 바로 창이 활성화 되어 작업을 즉시 할 수 있다. 이 점이 먼저 맘에 든다.

Google Spreadsheet를 사용해 보고자 하시는 분은 여기에서 신청하시고, 차니님의 Google Spreadsheet 서비스 시작도 읽어 보시길.

Update: 구글공식블로그에 올라온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대한 글중에서,
It's nice to share ::: Official Google Blog: "Now when I say “share,” I don’t mean “send group email,” and I certainly don't mean 'time-share'. (That’s actually the root of the problem we are trying to solve: multiple out-of-sync versions that are email attachments.) I do mean “use and update the same spreadsheet.”"

사용중인 파이어폭스 확장기능


사용중인 파이어폭스 확장기능을 정리하려고 했는데, 귀챠니즘에 화면캡쳐만 했다.
위 그림은 오픈캡쳐 [via 미친병아리]의 스크롤캡쳐기능을 이용하여 png형식으로 캡쳐한 그림이다.

Zinu's Cup



화장대 구석에 처박혀 있는 컵을 하나 발견했다.
진우가 만든 컵인 듯 컵 바닥에 진우의 이름이 쓰여 있다. 주일학교에서 만든 컵인가 하고 아이에게 물어보니 아이는 모르겠다고 한다.
이쁘게 만들었는데 방구석에 처박혀 있다니. 곁에 두고 바라보면서 연필통으로 사용하려고 사무실에 가져왔다.

Monday, June 5, 2006

박지성의 버릇

'동양에서 온 철학자' 박지성 ::: 야후! 월드컵 - '2006 FIFA 독일 월드컵™ 공식 후원 사이트': "박지성은 기자들의 질문을 받으면 바로 대답하기에 앞서 턱을 손으로 만진다. 그리고 “음...”하는 가느다란 신음소리를 낸 뒤 말을 시작한다.

인터뷰하는 모습과 평소 생활이 일치하는 박지성은 침착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어제 경기 후에 박지성이 인터뷰하는 모습을 보니, 기자가 하는 질문마다 답변을 하기 전에 "뭐..."하면서 머뭇거리다 말을 시작하더군.

박지성씨, 6월 13일에 승리 하세요. 대~한민국 ^^

Sunday, June 4, 2006

콩 (KONG, KBS On-air No Gravity)

방송사의 인터넷 반격, 인터넷으로 즐기는 라디오 :: 디지털을 말한다 by oojoo: "콩은 청취 중인 프로그램의 선곡표와 방송정보 등이 티거 형태로 노출되고 하이퍼링크 등이 제공됨으로써 라디오 청취 중에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를 통해서 방송 중 청취자들에게 방송으로 제공하기 어려운 추가 정보를 제공하고 상품 판매 등의 수익모델을 연계할 수 있는 단초를 마련하게 된 것이다. 특히 콩의 경우에는 KBS1 FM, KBS 2FM, DMB오디오와 AM 3개 채널 모두를 64Kbps급의 고품질 음질로 서비스하고 있어 깨끗한 음질로 청취가 가능하다."
그동안 개꿈라디오를 가끔 듣고 있었다. GMP를 통해서 알게 되었는데 설치를 미루다 오늘 으로 바꾸다.

설치하고 방송을 들어보니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금희씨와 대담을 한다. 여전히 맑은 웃음으로 웃는 그 사람이 좋다.

Saturday, June 3, 2006

트레이닝 바지의 신사분

출장을 가는 버스 안에 내 앞좌석에는 부부가 앉았다. 차가 떠날 시간이 다 되어 통로 쪽에 앉아 계시던 남편 되시는 분이 창가에 앉는 마눌님과 자리를 바꾸더군. 잠시 후 그분께서는 다시 통로 쪽 좌석으로 옮겨 앉으며 마눌님과 자리를 바꾼다.

왜 그럴까?
창가 좌석이 불편했나?

그러고는 무심히 버스를 타고 출장지로 내려와서 여천 쌍봉사거리 제일병원 앞에서 버스에서 내려 걸어가는데, 앞서 걸어가는 분들이 앞좌석에 앉았던 그 부부다. 아저씨는 양복저고리를 벗어서 왼팔에 끼고 걸어가시는 모습.

그런데 무언가가 이상하다.
양복저고리는 왼팔에 끼고 하얀 와이셔츠를 입고 걸어가시는 아자씨 바지가. 바지가...


트레이닝 바지라는. 커~억 @.@

아래 그림과 같은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걸어가신다.
발목을 보시라. 얼마나 이쁜 모습인가.

템플릿 재정리

블로거에서 지저깨비 시즌 쓰리를 시작하고 나서 템플릿 여기저기를 수정하고 추가하다 보니 지저분해진 느낌과, 퍼머넌트 링크 (게시된 글 하단의 게시자 이름 옆의 시간이 퍼머넌트 링크다.)로 글을 띄우면 코멘트가 펼쳐지지 않고 해서 템플릿을 갈아엎었다.

템플릿이야 블로거에서 제공하는 Minima (개인적으로 깔끔하게 보이고 군더더기가 없는 이 스킨을 좋아한다.)를 그대로 사용하지만, 내부적으로 템플릿 코드를 블로거에서 수정을 한 듯, 이전의 템플릿 코드와 비교해 보면 다른 부분들을 발견할 수 있다.

Link to This Post도 기본적으로 코드에 삽입되어 있다. 그전에는 삽질을 해서 코드에 달았는데 말이다. 이전 템플릿 코드와 비교해서 자주 가는 링크, Google Analytics 코드, Stat Counter 코드를 추가하고, 무엇보다도 mwultong님이 게시한 포스트 제목 뒤로 블로그 이름을 붙이는 것은 잃지 않고 추가하였다. 포스트 제목 뒤로 블로그 이름을 붙이는 방법Archives 순서를 원래대로 수정하는 방법은 검색에서 내 글이 앞서 나오는 결과를 보여준다.

방명록트랙백은 설치했다가 사용을 중지했고, 블로거도 이제는 RSS로 피딩이 된다니 굳이 FeedBurner를 이용해서 RSS Feed를 나타낼 필요도 없어서 FeedBurner를 중지했다.

아무튼 이래저래 깔끔하게 정리를 했다.
퍼머넌트링크로 글을 띄우면 이제는 코멘트와 Links to This Post가 순서대로 펼쳐진다는 것에 기분이 좋다. 결벽증이 있나? 깔끔하고 순서에 따라 보여주는 글을 좋아하고 유난히 고집하니 말이다.

일모리님의 6월 9일 블로그의 날. 블로그를 다듬자을 읽고 출퇴근하면서 이리저리 생각을 하다가, 이정도라도 정리를 하면 어떨까해서 정리를 했다고 위안한다. 사실 글을 정리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작업이다. 그리고 del.icio.us를 이용하여 카테고리정리를 했는데, 지금은 태그 클라우드로 사용하고 있다는.

태그. 태그란? 태그가 정말 편리한가? 유용한가? 가끔 드는 생각이다.

Friday, June 2, 2006

트레이속의 파이어폭스

5월은 잦은 출장으로 어떻게 갔는지 모르게 지나갔다.
6월도 출장에 이어서 마무리 작업을 해야 하기에 바쁘다.
잔여업무를 머리로 기억하기에는 기억용량에 제한이 있고, 기억력 또한 감퇴중이라고 생각한다. 슬픈 이야기지만 나의 한계라는.

아닌가...?
원래 그랬나. ㅡ.ㅡ;;;

요즘은 잔여 업무를 기억하기보다는 Ta-da Lists로 극복을 하고 있다.
여러 문서를 컴퓨터 화면에 펼쳐놓고, Ta-da List마저 파이어폭스에 올려놓으면 작업표시줄이 넘친다. 그래서 오늘은 Minimize to Tray 파이어폭스 확장기능을 설치하고 파이어폭스를 트레이에 집어넣었다.

트레이속의 불여우라...
편하다. 작업표시줄이 넓어졌다. 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