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October 31, 2006

블로그 3년차 Blogging for 3 Years

어제로 블로그를 접한지 3년이 지났다. 엠파스에서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여, 엔비와 그리고 블로거에서의 시즌 쓰리까지 포함해서 말이다.

그냥 지저깨비같은 씨잘데기 없는 이야기만 적는, 어느 때는 일기장처럼 적어 온 블로깅. 그래도 중독성이 심한 그 무엇이다. 대견한 것은 처음에 엠파스에서 글을 쓸 때는 어떻게 꾸미는 지도, 태그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시작했는데, 잘 아시는 분들의 좋은 글을 읽고 익혀서 많이 배우게 되었다는 것이다. 내게 부족한 것을 이웃에게서 배운다는 기쁨은 블로그의 유익이 아닐까.

어떻게 써야 할까, 무엇을 써야 할까를 고민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편안히 살아가는 동안의 잡스러운 일상을 적는 것도 그리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너는 일기도 쓰지도 않쟎아. ㅡ.ㅡa;;;
그리고 휘발성이 강해진, 경화현상이 두드러진, 무겁게 달고 다니는 것은 무엇에 쓸래?
그냥 메모라도 해라. 아니면 그 돌(?)에 새겨서 다니던지. ㅡ,ㅡa

앞으로도 지저깨비같이 하냥 쓸잘데 없는 이야기만 나불(끄적)거리겠구만...
그래도 이렇게 글을 쓰면 기분이 좋다.

Sunday, October 29, 2006

X타이머 X-Timer

사무실에서 듣고 있는 방송을 집에 와서도 듣게 되는데, 그러다 보니 티브이를 잘 보지 않는다.
잠자리에 들면서도 라디오를 듣게 되는데, 불편한 점이 잠이 들었을 때 자동으로 라디오가 꺼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티브이는 수면시간에 맞추어 시간을 맞추어 두면 지가 알아서 꺼지고 아침에 자명종을 대신하여 스스로 시끄럽게 켜지는데 말이다.

시간이 되면 자동으로 컴퓨터가 꺼지는 타이머가 있었으면 좋겠구나 하고 찾아보니 쓸만한 타이머가 없더군. 야후의 위젯으로 타이머 위젯이 있는데, 타이머 하나 때문에 잘 쓰지도 않는 위젯 프로그램을 설치하기는 그렇잖아. 그래도 타이머 같은 프로그램이 있겠지 하는 막연함으로 찾아보니, 안일준프로그램연구소에 만든 X-Timer가 있더라. 호호 ^^

파일이 게시된 날짜가 오래되었고, 사용설명서에 적혀 있는 홈페이지도 열리지 않아서 안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없지는 않았으나 설치를 했다. 조금은 촌스러운 외형이지만 시간을 설정하고 잠을 청했다. 제대로 작동하는지는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컴퓨터가 꺼서 있는지 확인하면 되지 않을까?

인일준프로그램연구소라면 오래전에 자주 듣던 연구소인데, 홈페이지가 열리지도 않는다. 접으셨나?

아침에 일어나 컴퓨터를 살펴보니 꺼져 있더군.

Friday, October 27, 2006

파폭에 국내 검색엔진 추가하기 Opensearch Plugin for FF2.0 & IE 7.0

파이어폭스의 확장기능(부가기능)과 같이, 파이어폭스의 우측상단에 있는 서치바의 검색 엔진도 추가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이는 확장기능(부가기능)을 설치하듯이 Firefox Add-ons의 Search Engines에서 필요한 검색엔진을 선택하면 즉시 사용할 수가 있다. 아쉬운 점이라면 국내에서 서비스하는 검색엔진이 등록되어 있지를 않다는 점이다.

하~지만!!!
국내 검색엔진도 선택하여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
어떻게?!
Astraea님께서 Open Search Plug-In for FF 2.0 & IE 7.0에 자주 사용하는 국내 검색엔진을 Open Search Plug-Iin으로 제공하셨다. 제공하는 엔진은 이글루스, 알라딘, 올블로그, 엠파스, 매니DB, 네이버 영화이다. 자주 사용하는 엠파스와 올블로그 검색엔진을 추가하여 검색을 해 보았는데, 결과는 대만족이다.

Open Search 규약이 있지만 알기쉽게 검색엔진 플러그인을 만드는 방법도 공개해 주신다면 어떨까? 사용자 자신이 필요한 검색엔진을 제작하여 사용하지 않을까?
물론 귀챠니즘에 빠진 나같은 사람은 공개된 엔진만 사용한다는 점!? 으그~ ㅡ.ㅡa;;;

Astraea님, 수고하셨구요. 잘~ 사용하겠습니다. ^^


Update:
모질라 파이어폭스 2 출시 ::: mozillaZine: "애플의 오래된 셜록 검색 엔진 플러그인 형식에 추가하여, 아마존의 A9.com 검색 엔진이 개발한 오픈서치(open search) 플러그인 형식으로 정의된 검색 엔진도 지원한다. 오픈서치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파이어폭스 2용으로 개발된 오픈서치 플러그인은 인터넷 익스플로러 7에서도 작동한다.

오픈서치는 브라우저가 자동적으로 검색 엔진 플러그인을 발견하기 위한 구조를 정의하고 있다. 오픈서치 플러그인을 지원하는 사이트를 방문하면 검색 표시줄의 아이콘에 ‘불이 켜지며’, 사용자들은 검색 엔진 선택 메뉴에서 검색 플러그인을 설치할 수 있다. 파이어폭스 2에는 설치된 검색 엔진의 관리 기능도 지원하여, 엔진을 쉽게 재배치하거나 삭제하는 기능도 추가되었다."
모질라 공식뉴스에 게시된 '오픈서치 플러그인 형식으로 정의된 검색엔진'을 제공하는 방법 및 '오픈서치 플러그인을 지원하는 사이트를 방문하는 경우'에 대한 설명은 너른호수님의 "IE 7.0, FF 2.0에 내 사이트 검색엔진 제공하기"에 설명이 자세히 잘 되어 있다. (2006.10.28)

늦게 흥행하는 확장기능? Tabbed Browsing Extensions

하나의 창에 여러 탭으로 여러 사이트를 볼 수 있는 탭 브라우징이 IE 7.0의 Quick Tab 때문에 다시 화제가 되고 있는 느낌이다. 요즘 분위기가 아래에 적은 libertan님 말씀같은 분위기다.
"요 며칠 유행하고(?) 있는 IE7 vs. FF2.0 비교에서 의미가 없는 대표적인 항목은 바로 IE7에서만 제공되는 기능이라는 빠른 탭일 것이다. 탭 브라우징이 지원된다면 이런 류의 기능은 당연히 상상해 봄 직하기 때문에, 사실 FF 확장 기능 중 이와 유사한 것들이 이미 여럿 있었다...
이거 이거... 그동안 그다지 인기없다가 왠지 IE7 덕분에 흥행할(?) 것만 같다... ^^"
Tab Catalog, Ctrl Tab Preview, Show Case 등 여러 가지 파이어폭스 확장기능(부가기능)이 IE 7.0의 Quick Tab과 같은 기능이지만, 훨씬 더 나은 기능으로 탭 브라우징을 편리하게 해 준다.

하~지만!
단축키로 속도감 있게 탭을 이동하면서 브라우징을 하는 것은 어떤가.
탭을 10개 이상 열어 놓고 사용하는 사람은 단축키로 탭을 이동하려면 헷갈리려나.
열개 이상 탭을 열어 놓고 말이다. 끙~ ㅡ.ㅡ;;;

위의 확장기능(혹은 부가기능)을 설치해 보았지만, Alt+Tab으로 빠르게 작업전환을 하듯이 Ctrl+Tab으로 탭 전환하는 것과 같은 속도감이 없다는 점이 아쉽고, 열린 탭 전체를 썸네일로 보고 선택하여 사용하는 Quick Tab과 같은 기능을 자주 사용하는지 또는 할는지 궁금하다.
탭이동은 간편하고 속도감이 있는 단축키 (Ctrl+Tab)을 사용하는 것으로 정리하자.

요즘 듣는 음악프로 Radio Music Program Recently Listen in

MBC FM4U
14:00 윤종신의 두시의 데이트
16:00 김원희의 오후의 발견
18:00 배철수의 음악캠프
20:00 타블로, 조정린의 친한친구
22:00 박명수의 FunFun 라디오

MBC 표준 FM
00:05 박경림의 심심타파(1부, 2부)
02:00 신해철의 고스트네이션
03:00 새벽이 아름다운 이유 김지은입니다.

들으면서 느끼는 점이라면,
  • 박명수가 재미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박경림은 소란스럽지만 역시 재미있다.
  • 마왕은 이야기로 한시간을 때운다(?).
  • 펀펀라디오, 심심타파라는 프로그램 이름이 좋다.
  • 성시경과 옥주현은 좋아하지 않아서 채널이 돌아간다는 점.
  • 윤종신과 김원희는 토요일이나 일요일에만 듣을 수 있다는 점.
  • 엠비씨 라디오 프로가 재미있다? 에스비에스는 듣지 않으니 비교 할 수 없음.
  • 예전에도 알았지만 일주일만 라디오 방송을 듣게되면 요즘 뜨는 노래가 어느 가수의 무슨 노래인지 알게된다는 것과, 이 점을 다시 느끼고 있다는 점.
  • 라디오를 들으면서 인터넷으로 실시간 방송을 즐길 수가 있구나 감탄하는 점.
미니가 있어서 라디오가 없어도 라디오 프로를 듣는 요즘은 참 편리한 세상이다.
DMB로 지상파 티브이 방송도 보는 요즘에 뭘 그러시나. ㅡ.ㅡ;;;

Update: 위에 열거된 프로중에 음악만 틀어주는 방송은 없다. 혼자 청취자의 사연에 대한 이야기를 하든 여러 손님을 초대하여 시끄럽게 대담을 나누던, 다 이야기와 음악을 들려주는 프로그램이다. 마왕이 이야기로 한시간을 때우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마왕의 고스트네이션은 청취자 의견에 대한 마왕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 또는 이슈되는 사건에 대한 생각을 말하면서 중간에 음악을 틀어주는 방송이다. 때운다라는 표현으로 마왕의 프로그램을 폄하하다니! ㅡ.ㅡa;;; (2006.10.28)

Update-2: 마왕의 고스트네이션은 청취자의 고민을 읽어주고 같이 고민하는 프로그램이다. 음악은 소금. 숨을 돌리는, 마음을 진정시키는 소금이다. 마왕의 고스테네이션이 시작하기 전에 들려주는 방송에 대한 사전예고는, 처음에는 2시넘어서 방송에서 하는 멘튼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쟎아! 그게 아니~쟎아! (2006.11.23)

Wednesday, October 25, 2006

Firefox 2.0



파이어폭스 2.0이 출시 되었다.
외관이 좀 더 깔끔해진 느낌이고, Tab Mix Plus가 없어도 탭을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 돋보인다.

파이어폭스는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필수적인 브라우저다. 며칠전에 IE 7.0 출시되었지만 IE없이는 볼 수 없는 페이지를 볼 때나 사용하는 브라우저로 전락한지 오래다. IE Tab때문에 더 더욱 IE를 쓸 일이 없다.

파이어폭스를 출시하는데 고생하신 여러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Sunday, October 22, 2006

최규하 전 대통령 서거 Former President Choi Kyu-hah Dies

고등학교 3학년, 등교하는 버스안에서 박정희 대통령의 서거소식을 들었는데, 오늘 아침에 사무실을 나오는 차안에서 최규하 전대통령의 서거소식을 접했다.

최규하 대통령을 생각하면 민주당이나 민주노동당의 논평과 같이 진실을 규명하는 일에 함구했다는 점이 아쉽다. 왜 그리 하셨는지. 역사는 이를 두고 어떻게 평가할 것인지. 따로 글이라도 써 놓지 않았는지 궁금하다.
여야4당, 최 전대통령 부음에 서로 다른 반응 ::: 프레시안: "반면 민주당 김재두 부대변인은 논평에서 "최 전 대통령이 5.18 광주민주화 운동의 진상 규명과 명예 회복 과정에서 끝내 말문을 열지 않아 책임자 규명도 못하고 숱한 의혹도 밝히지 못했다"며 "5.18 광주민주화 운동이 미완으로 평가받고 있어 못내 아쉽다. 최 전 대통령의 재임기간 공과는 역사 속에서 평가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노동당의 논평은 더욱 직접적이었다. 박용진 대변인은 "그가 대통령 재임 기간에 신군부의 12.12 쿠데타를 막지 못한 점이나 민주화 조치를 과감하게 취하지 않았던 점, 5월 광주항쟁에 대한 학살을 사실상 방조한 점 등에 대한 엄중한 책임을 되새기지 않을 수 없다"며 "개인 최규하의 영전 앞에는 명복을 빌지만, 대통령 최규하의 영전 앞에는 역사의 준엄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신군부와의 악연을 끝내 가슴속에 파묻고 역사속으로 사라진 비운의 대통령"으로 기록되겠지만, 퇴임 후 25년동안 격변의 한국 정치사, 그 인고의 세월을 어떻게 견디셨는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깨달음 Always Late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 그 순간을 돌아본다.
그 순간이 지니는 의미를...

깨달음은 언제나 늦다.

<연애시대>에서
여행을 묵은 생활의 때를 벗겨준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때때로 여행은 필요하다.

버스나 기차를 타고 출장을 다니다 보면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 거의 대부분은 부족한 잠을 보충하면서 지루한 시간을 보내지만, 창밖의 풍경을 보면서 상념에 빠질 때도 있다. 문득 떠 오르는 지난 일을 생각하기도 한다. 그러다 스치고 지나치다 놓쳤던 의미를 알게 되면 몹시 부끄러울 때가 있다. 어느 때는 즐거웠던 일들이 생각나서 빙그레 미소를 짓기도 한다. 미소짓고 마음이 부드러워지는 그 때를 생각하면 잠시 지나왔던 그 시간이 달콤하게 느껴진다.

사랑스런 여인에게 달콤한 사랑을 받기를 원한다. 받기를 원하는 것은 누구나 늘 원하는 것이지만 반대로 그러한 것을 누군가에게 주어도 기분 좋은 일이 아닌가. 받고자 하는 욕심이나 상대방이 받고자 하는 바램이나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면 똑같은 이치가 아닌가. 사랑받는 사람이 되려면 사랑하는 사람이 되라고 한다. 사랑을 다른 말로 바꾸어도 같다. 존경을 받는 사람이 되고 싶으냐 그러면 주변 사람들을 존중하고 정중하게 대하라. 이러한 작은 이치도 시간이 지나서 깨닫게 되는 우매함을 늘 부끄러워 한다. 아는 것과 깨닫는 것이 다름을.

언제나 깨달음은 늦다. 그래서 스스로 부끄러울 때가 있다.

연애시대를 재미있게 보았다. 여러 빛나는 대사중에 위에 적은 대사가 생각이 나지 않아서 어제는 찾아서 적었다. 시간이 지나면, 시간이 지나서 깨닫게 되는 것은 부끄러움과 아쉬움이다. 더 잘 해주지 못해서 늘 미안하다는 것.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기쁘다는 것을 다시 느끼는 것이다.

Saturday, October 21, 2006

살인 충동 Feeling The Impulse To Kill ...

올블에 올라온 글을 보다가 입에 올리기도 지겨운 이 사람에 대한 글을 읽게 되었는데, 오래전에 "대한민국은 진실게임중?"이라는 제목으로 엠파스 블로그에 올린 글에 붙은 댓글 중에 아직도 머릿속에 각인된 댓글이 다시 생각이 났다.
"보기만 해도 살인 충동을 느끼는 얼굴이다."
이 느낌은 얼마 전에 한명숙 국무총리와 북한 핵실험에 관한 긴급현안질문을 하면서, 우기면서 미소 짓는 면상을 보았을 때 나도 느꼈다.

이름으로 검색을 해 보라.
같은 느낌, 같은 기분인가?

처음-오래된 글-최신 글 Home-Older-Newer

출장을 다녀와서 지메일을 열어보니, 내 블로그를 보고 궁금한 것이 있어 어느 분이 메일을 주셨다.
보내주신 질문인즉은,

글의 퍼머넌트 링크를 클릭하면 아래쪽에,
최근 글(Newer), 오래된 글(Older), 처음(Home),
이런 식으로 되어있는데 어떻게 구현하였는지, 바로 "이전 글"로 가는 것은 잘 알려져 있는데 "이전 글"과 "다음 글"로 모두 갈 수 있는 hack은 보지 못했다는 것이다.

먼저 블로거의 퍼머넌트 링크는 "Posted By 개똥이 at 12:00AM"의 시간부분이다. 포스팅을 한 시간이 영구링크로 되어 있는데, 그 부분을 클릭하면 된다. 블로거 베타(Blogger in Beta)에는 글 제목도 퍼머넌트링크로 역할을 하도록 수정되었다. 따라서 포스팅한 시간을 클릭하지 않고 글 제목만 클릭해도 된다. 다른 블로그 툴에 비해서 이 부분이 아쉬웠던 점이었는데, 간지러운 부분을 해결 주다니. 쌩 유 블로거팀! :)

그럼 질문하신 분에 대한 답변을 어떻게?
이렇게 보냈다.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출장이어서 집에 돌아온 지금에서 보내주신 메일을 보았습니다.
문의하신 사항은 제가 특별한 Hack을 사용하여 고친 것은 아닙니다.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얼마 전에 Blogger in Beta로 스위칭을 하였으며, 블로거 베타에는 기본적으로 글 아래에 Home, Older, Newer가 표시됩니다.
템플릿에서 이것이 표시되는 부분을 한글로 바꿔주면 되는데, 아주 간단하더군요.
다만, 블로거 베타에는 템플릿을 그냥 수정할 경우에는 간단하게 보여주는데, 템플릿을 확장시켜야 자세한 코드를 볼 수 있답니다. 에디트 템플릿 옆에 있는 "Expand Widget Templates"를 클릭하셔야 템플릿이 확장됩니다. 이렇게 템플릿을 확장시켜야 수정할 수 있는 부분이 나타납니다.

어디 수정한 것을 보여드릴까요?

</b:includable>
<b:includable id='nextprev'>
<div class='blog-pager' id='blog-pager'>
<b:if cond='data:newerPageUrl'>
<span id='blog-pager-newer-link'>
<a class='blog-pager-newer-link' expr:href='data:newerPageUrl' expr:id='data: widget.instanceId + "_blog-pager-newer-link"' expr:title='data:newerPageTitle'>최근 글(Newer)</a>
<!-- expr:title='data:newerPageTitle'><data:newerPageTitle/></a> --> 이 부분은 오리지날 코드를 코멘트 처리한 것입니다. 나중에 쓸 일이 있을까 해서요.
</span>
</b:if>

<b:if cond='data:olderPageUrl'>
<span id='blog-pager-older-link'>
<a class='blog-pager-older-link' expr:href='data:olderPageUrl' expr:id='data:widget.instanceId + "_blog-pager-older-link"' expr:title='data:olderPageTitle'>오래된 글(Older)</a>
<!-- expr:title='data:olderPageTitle'>"<data:olderPageTitle/></a> -->
</span>
</b:if>

<b:if cond='data:blog.homepageUrl != data:blog.url'>
<a class='home-link' expr:href='data:blog.homepageUrl'>처음(Home)</a>
<!-- <a class='home-link' expr:href='data:blog.homepageUrl'><data:homeMsg/></a> -->
</b:if>

</div>
<div class='clear'/>
</b:includable>

블로거 베타로 전환하고 나니 여러 가지 편리한 점이 있더군요.
엮인 글을 보여주는 Link to This Post가 잘 되고요. 무엇보다도 레이블을 지정하여 쓸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저는 레이블을 태그와 같이 사용하고 있으며, 제 블로그 사이드바에 드롭다운박스로 사용하고 있답니다. 최근 블로거 버즈에 올라온 소식에 따르면 Edit Posts에서 한꺼번에 레이블을 붙이거나 삭제할 수 있는데, 정말 그렇더군요. 더우기 글을 쓰고 올리는 시간, 퍼블리싱 시간이 순간적으로 이루어지더군요. 정말 나이스입니다.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별다른 특별한 기술이 없어서 실망하셨는지요. ^^
자바스크립트나 HTML 등을 모르지만 욜심히 쳐다보면서 블로거를 사용하는, 저도 소시민입니다.

일교차가 심한 요즘입니다. 몸 건강하시고, 즐거운 블로깅하시기 바랍니다.
감기약 먹을 시간입니다.
약 먹은 사람이 쓰는 글이 되었나요. ^^

Thursday, October 19, 2006

물분무설비 작동 Operation of Water Spray System



12개 중에 10개의 델류지밸브를 동시에 개방하여 소화펌프 및 물분무소화설비가 원활하게 작동하는지 성능진단을 하는 비디오. 비가 오고 바람이 부는 날에 찍어서 안개와 같은 물방울이 흩날리고, 렌즈에 맺힌 빗방울이 보인다.

이팀장 수고했어요. :)

드라이브 Drive


어제.
"재채기를 자주 하고요..."
"콧물이 자주 나오죠?"
"어! 어떻게 아세요?!"
"요즘 일교차가 심해서 감기 걸린 사람들이 많아요."
"아..... 네..........." ㅡ.ㅡ;;;
오늘.
"어제 콧물 감기약을 사 갔는데요. 오늘은 목이 아프고 밭은기침을 하고, 열이 많이 나는데요."
"감기군요."
"요즘 일이 많아서 무리했더니..."
"이 약을 끼니마다 두 알씩 드세요. 어제 사간 약도 한 알씩 같이 드세요."
"네...." ~ㅡ.ㅡ~;;;

9월이 지나고 10월 중순이 지난 지금도 드라이브가 걸려있다.
몸부림을 치면서 일을 죽여 나간다. 그래도 앞이 너무 멀다. 드라이브가 걸린 일이 싫지는 않다. 어찌 보면 묘한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일을 하는 것을 즐기는 스타일이고, 시간이 지나면 다 이루어지는 것을.
일을 하면서 갈등이 없다면 거짓이겠지. 어떻게 갈등을 없애고 문제점을 해결하면서 일을 처리하는 것이 관건인가?! 잉!? ㅡ.ㅡ;;;
요령껏 하라는 애매한 말로 사람을 주눅이 들게 하는 일을 삼가 해줬으면.


끙~ 얼굴에 열이 난다.
감기약 세 알 + 비타민 한 알 보충.
하얀 약물 세 병 + 오렌지색 약물 한 병 . 응?! ㅡ.ㅡa;;;

기기기기.......... 발진!
약 먹은 사람이 글을 쓰다.

Wednesday, October 18, 2006

대문자로도 안되겠니?

구글리더 단축키는 두개의 소문자로 이루어진 문자조합 단축키도 있지만 대부분은 하나의 소문자로 이루어져 있다. 이는 한 손가락으로 글을 읽으라 (Single-Finger Reading)는 배려인가.

구글리더의 단축키 (Keyboard shortcuts)은 편리하지만, 영문 대문자 또는 한글 IME상태에서는 작동을 하지 않는다. 편리한 Single-Finger Reading을 위해서는 이러한 점이 개선되어야 하지 않을까.

Monday, October 16, 2006

Saturday, October 14, 2006

스킨과 템플릿 변경 New Skin & Template

Blogger in Beta로 이주하고 나서, 미루었던 템플릿 수정을 오늘 했다. 스킨과 템플릿을 블로거 베타의 새로운 기능인 Layout GuideFonts and Colors를 이용하여 수정했는데, 생각보다는 쉽게 수정을 할 수 있었다. 마우스로 스킨과 페이지요소를 선택하고, 마우스로 끌어서 재배치하고, 템플릿을 간단히 수정만 하니 지금 모습처럼 멋지게 작업이 끝났다. 특별히 글씨 크기를 크게 하여 글을 읽기 쉽도록 하였다.

오른쪽 사이드바의 Google AJAX SearchHoctro's PlaceThe "Hello World!" of Google's Ajax API Search in Beta를 읽고 수정하였으며, 같은 사이드바의 드롭다운 라벨박스는 HackosphereDrop-down labels - First blogger beta template hack!을 참고하여 수정하였다.

아! Google AJAX Search에 지역, 웹, 비디오, 블로그에 더하여 뉴스도 포함하였다.

Update: Blogger in Beta로 갈아타고 나서 좋아진 것 중에 하나는 Links to this post가 잘 작동을 한다.

Thursday, October 12, 2006

Shit!? 이렇게 심한 말을!?


개인화홈페이지의 구글리더 모듈에 올라온 글제목을 보고, 연차휴가 사용촉구에 대해서 @hof님이 을 하는 줄 알았다. @.@;;;

고래 36호 내려받기 Download the Goraeya No. 36


'고래가 그랬어'가 3주년이 되었단다. 그럼 9호10호를 아이들에게 사서 준 지가!? 허걱! ㅡ.ㅡa;;;
'고래'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다운로드에서 PDF 파일을 내려 받아서 읽어 보시고, 주위 분에게도 알려 주시길.
내려받은 파일은 ZIP으로 압축된 파일이다. ZIP 압축을 푸는 프로그램중에 무슨 집, 무슨 집 하지만, 그 중에 빵집이 최고다. 같이 추천. ^^

Wednesday, October 11, 2006

블로거 베타로 이주 Migrated to Blogger beta


블로거 베타로 이주했다.
내심 걱정을 했으나, 배 타기전에 간단한 문의사항과 함께 이동작업이 끝나면 메일로 알려주겠다는 안내로 이주작업에 필요한 내 일은 끝났다. 잠시 후에 메일박스를 확인했더니 작업이 완료되었다는 안내메일을 볼 수 있었다.

Instant Publishing이라고 하는데 퍼블리싱 속도가 상당히 빠르다. 레이블라벨박스가 있어 글을 쓰면서 입력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이제는 레이블라벨때문에 다른 툴을 쓸 일이 없겠다. Nice!

무사히 닻을 내려서 일단 안심. ^^a;;;

Thanks The Blogger Team for nice blogging.

Tuesday, October 10, 2006

Space is smart again!


지난번의 대대적인 업데이트에서 아쉬웠던 구글리더의 기능이 조금 더 개선되면서 Single-Finger Reading이 더욱 더 지능적으로 변모되어 다시 활성화되었는데, 글 목록에서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현재 포커스된 글 제목의 글이 펼쳐지고, 스페이스바로 다시 누르면 화면스크롤이 된다. 또 다시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글 목록의 다음 글을 읽을 수 있게 화면에 펼쳐 보여준다.

글을 읽으면서 넓은 화면에서 보았으면 했던 기능도 추가되었는데, 좌측의 구독 목록을 'u'키로 보였다가 감추다가 할 수 있다 (Hiding the left side).

'u'키로 넓은 화면에서 글을 볼 수 있고, 스페이스바로 편하게 글을 읽을 수 있게 되었다. 그림은 왼쪽 구독목록을 감추고 스페이스바로 글을 읽는 화면을 캡쳐했다.

블로그라인즈는 오래전에 떠나 보냈고, 구글리더때문에 HanRSS도 조금씩 소원해 지고 있다.

Thanks Google Reader Team.

Update: 스페이스바를 치면서 글을 읽으면 글목록의 아래방향으로 진행이 된다. 그전에 읽었던 피드를 다시 읽으려면...?
Just press Shift + Space shown as right figure.

Sunday, October 8, 2006

Celebrating My Birthday?

매년 추석이 지나고 이틀사흘이면 어김없이 내 생일이다.
생일을 굳이 축하해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나이에 대해서는 무감 해지고 싶다. 생일이면 생각나는 것은 우찌무라간조의 회심기의 한 대목이다.

내 육신과 영혼을 어머니에게서 받은 날이다. 기뻐하거나 축하하는 일보다 어머니께 감사드리지 못함이 안타깝다. 어머니께서 해 주시던 생일 음식을 이제는 영원히 맛보지 못함이 또한 안타깝다. 소풍갈 때 싸주시던 깨를 뿌린 김밥과 술에 취한 다음날이면 어김없이 끓여주시던 호박찌개는 이 세상 어디에서도 맛보지 못하리라.

오늘도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처량스럽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생일을 축하해야 하는지를 아직도 모르겠다. 아이들과 같이 저녁을 한다면 모르지만.

케이크 그림은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는 내게 보스가 주신 작은 케이크다.
오늘이 내 생일이라서 주신 것은 분명 아니리라.

오늘은 포스트 제목에 물음표로 마무리하기. 잉!? ㅡ.ㅡa;;;

Update: 어제 엠파스에서 생일축하메일과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가득담은 엠파스만의 선물'을 보내주었다. 보내준 선물은 멋진 아바타 의상 (5,000원 상당) 및 대박 게임머니 복권 (1,000원 상당)이다.
감사합니다. 엠파스 ^^a;;; (2006.10.09)

블로거 베타로 전환? Switch to Blogger in Beta?

드디어 그날이 왔다.

며칠 전부터 글을 게시하면 게시(Build)결과 화면 우측에 옆 그림과 같은 Switch your blog today라는 그림을 보여준다. 블로거 버즈에 Blogger in Beta를 알리는 글이 지난 8월 14일에 게시되었고, 제한적으로 Blogger in Beta로 전환 할 수 있으며, 그때가 되면 징조를 보여준다고 했는데, 바로 그 징조가 아닌가.

징조를 보여 주니 Blogger in Beta로 갈아타야 하는데 내심 걱정이 되는 것이 있다. 배 타기 전에 알아야 할 세 가지 중요한 사항 중에 다음과 같은 마지막 문구가 마음에 걸린다.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널 수도 있다?
You can’t “undo”
Your blogs and profile will stay the same — but you can’t go back to the old Blogger application.
블로거가 유니코드를 지원한다지만 영어권이 아닌 대한민국에서 전환했다가 처음처럼 또는 그전처럼이 안된다면 어떡하냐. 무슨 블로그 말아먹을 일이 있나. 그동안 애지중지 보듬고 다듬고 했던 블로근데 말이지. 블로거는 하나 이상의 블로그를 만들 수 있는데, 운영하는 블로그 중에 먼저 망가져도 되는 것을 먼저 보내? ㅡ.,ㅡa;;;

음... 일이 바쁘니, 천천히 전환을 하든지 해야지. 그리고 우선 한 놈 먼저 보내보고.
성공적으로 전환한 분이나 성공했다는 글이 없어서 답답.

오늘 포스트 제목들은 죄다 물음표가 붙네. 이상하다. ㅡ.ㅡa;;;

Update: 새벽에 포스팅을 하다보니 과민하게 생각을 한 것 같다. 블로거는 지금 베타과정이지만 얼마 후면 새 것으로 마무리 할 것인데. 그러면 그 전으로 돌아가는 일이 있을까. 시간이 나면 전환을 하도록 해야지.

Migration에 대해서는 블로거에서도 사용자의 데이타를 보호하는 측면에서 주의깊게 진행중이다. 그림처럼 전환하라는 징조를 줄 정도면 어느정도 준비가 되었다는 것이 아닐까. 아닌가? ㅡ.ㅡa

걱정은 하지 말라는데,
If you have experienced a problem related to migration, let us know and we will fix it (and don't worry your blog posts are safe!)

써니, 마지막 콘서트? Sunhee, Last Concert?

추석날에 어머님을 뵙고 돌아오는 길에 사무실에 들러 일을 한지 사흘째. 일이 밀려서 가방에 담아서 집으로 돌아왔다. 추석 귀경길 때문에 지하철 막차시간이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연장운행이 되다니 얼마나 고마운가.

일 꾸러미를 풀기 전에 이리저리 구글리더로 글을 읽는데, 에스비에스에서 '추석 특선 이선희 라이브 콘서트'를 한다. 나이스!
지난 6월 17, 18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이선희 라이브 콘서트 - 인연'을 녹화하여 방송하는 것 같은데, 재혼을 한다는 소식도 접했는데 그러면 마지막 콘서트. 잉? ㅡ.ㅡa;;;
"30대 이상 팬뿐만 아니라 중·고교생 팬들이 다시 생기고 있다. 이렇게 오래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 갈 수 있었던 건 '써니언니'를 외치며 20년을 한결같이 지켜준 팬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 인연을 소중히 한다는 의미에서 공연 타이틀을 '인연'으로 정했다"
여전히 그 사람은 좋다.
새벽 3시까지는 일하기 어려울 듯. 일이 되나. 좋아하는 사람이 티브이에 나왔는데. 히히

그림은 가수 이선희 공식홈페이지 - Ver.4에서 말없이 가져왔다.
홈페이지는 위의 그림 외에는 열리지 않는다.


Update: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선희씨~ 귀하고 행복하고 건강한 새 가족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하시고자 하는 학업에도 좋은 결과를 내시기.

가수 이선희 공식홈페이지-Ver.4폐쇄되었고, 정식 홈페이지는 아이디가 없이는 들어갈 수가 없고 새로 가입도 할 수가 없다. 뭐~ 가입한다는 애기는 아니지만. (2006.11.19)

Sunday, October 1, 2006

아름다운책방 광화문점 Beautiful Bookstore at Gwanghwamun

이러한 일이 익숙하지 않아서 매번 망설이지만, 오늘도 6권의 책을 챙겨서 아름다운책방 광화문점을 방문하였다. 송 천규 간사님이 책을 받아 주셨고, 마일리지를 위해서 이름과 휴대전화번호를 기록해 달라고 하신다. 일을 마치고 서둘러서 책방을 나왔다.

익숙하지 않지만 꾸준히 하도록 해야지.
의외로 낯을 가리는 수줍은 지저깨비 ㅡ.ㅡa;;;

아름다운책방 광화문점
  • 위치 : 서울시종로구 청진동 296-1 청진빌딩 3층
  • 전화번호 : (02) 733-6004
  • 운영 시간 : 화요일 ~ 일요일, 오전 11:00 ~ 오후 7:00 (월요일, 공휴일 휴무)
  • 약도:

위의 그림은 청진빌딩에 걸려있는 아름다운책방 간판이고, 아래약도는 네이버지도를 편집한 것이다.

Google Reader Updated

구글리더가 대대적인 갱신을 단행하였다. 무엇보다도 태그를 폴더와 같이 보여 주어서 구독하고 있는 RSS를 직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먼저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이라 할 수 있다. UI를 이렇게 대대적으로 수정한 면이 그전의 UI에 대해서 말들이 무척 많았는가 보다. 사실 구독하고 있는 RSS를 전체적으로 볼 수 없었던 점이 다소 불편했던 점은 있었지만, 조그마한 불편 정도는 감수하면서 사용하는 편이라서.

무엇보다 이번 개선사항 중에 나를 만족시켜주는 개선사항은 사소한 것이다.
그전의 구글리더를 기동하면, 첫 번째로 올라 있는 글은 무조건 읽은 글로 표시되게 되어, 다른 일로 잠깐 구글리더를 기동하여 사용하다 보면 적어도 하나의 글은 읽은 글로 처리되어서, 나중에 그 글을 읽은 글 목록에서 찾아서 읽어야 했다. 이 점은 한RSS도 다르지 않다. 한RSS의 왼쪽에 배치된 폴더모양의 트리 목록 중에서 읽지 않은 글로 굵게 표시된 목록을 클릭하게 되면 그 목록의 글들은 읽은 글로 처리되게 된다. 이러한 경우는 '작성 또는 수정된 글 보기'의 옵션에 따라서 그전의 글 목록을 보여주게 할 수도 있지만, 무조건 읽은 표시로 전환되는 것이 불만이였다.

이번의 업데이트된 구글리더는 그러한 점이 개선되어서, 오른쪽의 글 목록에서 클릭하여 읽지 않는 한, 왼쪽의 폴더의 목록뿐만 아니라 오른쪽의 글 목록에서도 읽지 않는 글로 굵게 표시되어 남아 있게 된다. 즉, 사용자가 선택하여 읽거나, 전체를 읽은 글로 선택할 경우만 읽은 글로 표시된다는 점이 사소한 점 같지만, 내게는 마음에 드는 점이고,이 점을 개선해 주었으면 원했던 사항이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Single-finger Reading이 구현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List View에서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글 목록 몇 개가 위로 스크롤 된다.
여하튼 점점 즐겁게 글을 읽게 되어 반갑다.

Thanks Google Reader Team! :)

After Septemb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