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anuary 10, 2007

벌써 수요일

2007년 첫째주가 지나고, 둘째주의 수요일.
너무나 빨리 지나가는 시간이 원망스럽다. 하지만 편승하는 면도 없지 않다고 고백하자.
이래 저래 2007년 사업계획 발표회의를 마치고 올 일년의 목표가 공포되었으니, 월 매출계획서와 기성계획서도 작성해야 겠지. 부담이 없지는 않지만 나를 앞으로 전진하게하는 원료같은 것이지.

악! 너무 빨라. 시간은.
투덜이가 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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