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anuary 13, 2007

나경은의 초콜릿

[2007년1월2째주] 나경은 아나운서 인터뷰 ::: MBC 아나운서, 言語運士: ""초콜릿은 소극장 공연 같은 따뜻한 느낌이라 내가 방송의 주인공이 되는 것 같다"고 이야기하더라. 이런 반응을 들으면 뿌듯하고 자부심을 느낀다."

저도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초콜릿으로 바꿨답니다.

2 comments:

  1. 이런 방송이 팟캐스팅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정말 아쉽습니다.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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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혹시 최기영님도 나경은의 초콜릿 좋아하세요. ^^

    팟캐스팅이란 말에 찾아보니, KBS는 단팥을 통해서 팟캐스팅서비스를 하네요. 호호

    mbc도 같이 서비스하면 좋을 듯 하네요.
    건의 한번 하시죠. 엠비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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