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anuary 6, 2007

김영희 Kim Young-hee


김영희 씨가 쓴 책, '뮌헨의 노란 민들레(1994년 6월 1일 초판 4쇄, 고려원)'과 '밤새 훌쩍 크는 아이들(1995년 8월 30일 초판 8쇄, 시공사)'를 아름다운 책방 광화문점에서 구입했다. 출판사는 다르지만, 인지에 붙어 있는 김영희 씨가 쓴 스티커는 같았다.

아주 오래전에 나온 책이지만, 사람에 대한 글을 좋아하므로 주저하지 않고 선택했다. 자주 들려서 책을 구입하거나 기증을 하고자 하나 여의치가 않다.

김영희 씨의 작품들, 관련 신문기사, 포스터, 닥종이 인형에 관한 글이 박순애 닥종이인형 연구회에 잘 정리되어 있다.

2 comments:

  1. 이 분이 책을 꽤 여러권 내지 않았나요?? 그림 올리신 책 두권이랑 다른책도 읽어 본 것 같습니다. 예전에 다큐인가에서 보니까 독일 시골에서 평화롭게 살고 계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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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ultramint] 네 여러 권을 책을 내신 듯 합니다.
    두권을 책을 재미있게 읽었다죠. 저는 이런 책과 같이 사람사는 이야기가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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